금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르키메데시의 유레카 (부력의 발견, 밀도 개념도 있음) 모두들 잘 알고 있는 과학실험 중에서 아르키메데스 (archimedes)가 발견한 밀도 실험은 가장 유명한 실험입니다. 아르키메데스의 생애에 관한 내용은 알려진 바가 많지 않습니다. 시칠리아 시라쿠사 지역을 통치하던 히에론 2세의 친척이고, 왕의 천문학자이자 수학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르키메데스의 유레카내려오는 이야기로는 왕관용으로 만드라고 준 금괴를 세공자가 따로 챙기고 값싼 은을 섞어서 똑같은 무게의 왕관을 만들었다고 의심을 하면서 시작됩니다. 왕관을 녹이지 않으면서 순금으로 만들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고 했기 때문에 신하들은 엄청난 고민을 합니다.지금이야 밀도라는 개념이 익숙해서 바로 이해할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이런 개념이 없었습니다. 그리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인 아르키메데스가.. 더보기 잉카제국은 금속을 녹일 수 있는 기술이 있었을까? 정답: 어느 정도의 기술은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잘 알려진 잉카제국의 황제 아타우알파를 사로잡은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이 방을 황제의 머리 높이까지 채울 만큼의 금과 은을 바친다면 황제를 풀어 주겠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금과 은을 가져왔지만 피사로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아마 그 당시에 금과 은이 있었다고 한다면 녹일 수 있는 기술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가져온 귀금속 중에 흰 금속 제품이 섞여 있었다고 한다. 이 것은 은보다 두 배 무거웠고, 가열해도 녹지 않아서 고철로 생각하여 버렸다고 한다. 추정하기로는 이 물질이 백금으로 보고 있다. 지금처럼 순수한 금속을 얻을 정도의 기술이 있었던 것은 아니나 '단금 기법' 혹은 '분말야금'으로 만들지 않았을까 추정한다. 출처: 나무위키,.. 더보기 이전 1 다음